제이크 폴, 토미 퓨리에게 ’24시간 안에 확답달라, 아니면 대결 무산’ SNS 통보

[FT스포츠] 지난 해 부터 말만 이어지는 승부를 확실히 하기 위해 제이크 폴이 나섰다. 유명 유투버로 활동하며 파이터로 경기에 나서는 제이크 폴은 토미 퓨리에게 자신과 맞대결을 펼칠 것인지 24시간 안에 확답할 것을 요구했다. 제이크 폴은 토미 퓨리가 8월에 자신과 승부를 볼 것인지 기다리는 것에 지쳐 개인 SNS를 통해 토미 퓨리에게 최후 통첩을 날렸다. 그는 “토미 퓨리, 넌 작년에 발을 뺐지. 지금은 나와 싸우고 싶지만 또 네 아빠가 못하게 하는거야?”라며 “우리는 2백만 달러를 포함해 너의 요청을 모두 수락했어.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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