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마누와 ‘알렉산더 구스타프슨 은퇴하라는 다니엘 코미어 의견에 동의 할 수 없다’

[FT스포츠] UFC 라이트헤비급 지미 마누와는 UFC 런던 이후 다니엘 코미어를 비롯해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에게 은퇴하라고 말한 다른 선수들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다른 파이터나 팬들이 말하는 것처럼 구스타프손에게 은퇴하라고 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은 지난 주말에 열린 UFC런던에서 2년만의 복귀전을 치뤘지만 좋은 결과를 맺지 못했다. 영국 런던 오투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8 라이트헤비급 경기에서 구스타프손은 우크라이나 선수 니키타 크릴로프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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