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첼시 위민 떠나며 ‘유럽 활약 마무리’ WK리그 진출

[FT스포츠] ‘지메시’라는 별명이 붙은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첼시 위민의 지소연이 유럽에서의 활약을 마무리하고 국내 무대에 진출한다.첼시 구단은 29일 오후(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소연이 팀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올 시즌 리그 남은 일정과 두 시즌 연속 FA컵 우승을 위한 여정은 함께 한다고 덧붙였다.지난 2014년 잉글랜드의 첼시 위민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입성한 지소연은 8년 간의 유럽 생활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지난 2011년 고베 아니낙(일본)에서 프로에 데뷔했던 지소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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