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 ‘1년 6개월만’ 금강장사 등극

[FT스포츠]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최정만은 3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단오제 행사장 내 야외 특설씨름경기장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2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kg 이하) 결정전(5전 3승제)에서 김기수(수원특례시청)를 3-2로 꺾고 개인 통산 14번째 장사에 등극하며 1년 6개월만에 금강장사 타이틀을 되찾았다.16강에서 박성준(경기대학교)을, 8강에서 김민정(영월군청)을 2-0으로 제압한 최정만은 4강에서 만난 배경진(정읍시청)에게도 점수를 내주지 않고 결승에 올랐다.결승에서는 김기수와 팽팽한 접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사이트 ◀ 클릭!


인기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