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린 비에이라, UFC 여성부 밴텀급 2위 등극 ··· 가까워진 타이틀 도전

[FT스포츠] UFC 여성부 밴텀급 랭킹 5위였던 케틀린 비에이라가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UFC가 발표한 공식 랭킹에 따르면 비에이라는 밴텀급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여성부 P4P에서도 11위로 진입했다.비에이라는 랭킹 5위였으나 3계단 상승한 2위에 오르며 타이틀 도전에 가까워졌다.지난 주말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5’ 경기 결과가 적용된 결과다. 비에이라는 메인이벤트 여자 밴텀급 경기에서 당시 2위였던 홀리 홈(40·미국)과 5라운드 접전을 벌인 끝에 2:1 판정승을 거뒀다. 홈은 초반 라운드 테이크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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