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한국인 파이터 ‘최초’ UFC 명예의 전당 입성 

[FT스포츠]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1)가 한국인 파이터 최초로 UFC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지난 10일(한국시간) UFC는 정찬성의 페더급 타이틀전이 열린 ‘UFC 273’을 진행하던 중 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앞서 2016년 12월 최두호와 컵 스완슨의 페더급 경기가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지난 11일 최두호는 이 소식을 듣고 UFC 국내 홍보 대행사인 커넥티비티를 통해 “시간이 많이 흐른뒤라 조금 얼떨떨하지만 좋게 봐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당시 열심히 했던 것 같고, 지금은 더 성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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