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 은퇴 의사 접었다 ··· “일단 한 경기, 서울 시합 열어주세요”

[FT스포츠] 정찬성(35)은 ‘코리안좀비’답게 다시 일어나 옥타곤에 돌아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18일 정찬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쩌면 늙었을 수도, 어쩌면 실력이 없는 것일 수도 있다. 그래서 항상 무대에서 보여 주는 게 목표였고, 매번 보여 준 건 아니지만 그래 왔다. 마지막 경기에서도 증명하지 못했지만, 특별히 아쉬움이 더 많이 남는다”고 글을 남겼다.이어 “결과에 대한 핑계가 아닌 내 자신에 대해 후회도 많이 남는다. 그 경기가 100%의 내가 아니었다는 걸 말로 하는 게 아니라, 내 소신처럼 시합으로 보여 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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