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도전권 두고 ‘멕시코출신’ 오르테가 VS 로드리게스 격돌

[FT스포츠] 멕시코 출신의 브라이언 오르테가(31, 미국-멕시코)와 야이르 로드리게스(29, 멕시코)가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을 두고 맞붙는다.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엘몬트 UBS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 오르테가 vs 로드리게스 메인 이벤트에서 격돌한다.두 파이터 모두 정찬성(35)과 경기를 펼쳤던 선수로 알려져 있고 멕시코 국적으로 친한 사이다. 페더급 상위권에서 장기간 경쟁을 펼치고 있고, 최근 로드리게스가 치고 올라오면서 직접적인 경쟁 상대로 만났다.두 선수의 대결은 불가피한 상황으로 이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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