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월드그랑프리 박우혁, 심재영 나란히 ‘동메달’

[FT스포츠] 한국 태권도 남자 중량급의 박우혁(한국체대)과 여자 경량급의 심재영(춘천시청)이 2019년 12월 이후 2년 6개월 만에 다시 열린 태권도 월드그랑프리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박우혁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2022 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 1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80㎏급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비록 우승 도전은 무위로 돌아갔지만, 월드그랑프리에 처음 초청받은 박우혁은 한국 태권도의 가장 취약한 체급으로 꼽히는 남자 80㎏급에서 강호들을 잇달아 누르고 값진 메달을 수확했다.박우혁은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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