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품새 강완진·곽여원,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

[FT스포츠] 강완진(도복소리태권도장)과 곽여원(강화군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강완진과 곽여원은 경북 영천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에서 각각 남녀부 1위에 올랐다.남자부의 강완진은 공인품새 8.680점, 자유 품새 7.740점으로 평균 8.210점을 받아 경희대 김민석(평균 8.130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여자부의 곽여원은 공인품새 8.160점, 자유 품새 7.460점으로 평균 7.810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태권도 품새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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