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류현진, 제구 흔들·구속 저하·팔뚝 통증까지 악재 계속되 ··· 몬토요 감독 부상 언급

[FT스포츠] 류현진(35·토론토)이 2경기 연속 대량 실점으로 무너지고 경기 후 팔뚝 통증을 호소했다.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오클랜드와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4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5-2로 뒤진 5회초 교체됐다. 이날 류현진의 총 투구수는 53구이고 평균자책점은 13.50이 됐다.지난 11일 텍사스 전 시즌 첫 등판에서 부진한 피칭을 보였던 류현진은 이날 오클랜드와의 시즌 두 번째 등판이 어느 때보다 중요했다. 지난 경기보다 이닝은 늘었고 실점도 줄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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