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위민 우보가구, 도핑 위반 9개월 출전 정지 ··· FA “치료 목적·고의성 없다” 판단

[FT스포츠] 토트넘 위민(여성팀) 공격수 치오마 우보가구는 도핑 규정 위반으로 잉글랜드 축구협회(FA)로부터 9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에 따르면 우보가구는 지난해 10월 실시한 도핑 검사 결과 샘플에서 금지 약물인 칸레논이 검출 됐다. 도핑 파문에서 자주 등장하는 약물 중 하나인 칸레논은 보통 이뇨제로 사용된다.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청문회를 거쳐 “우보가구가 의도적으로 해당 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며 고의성이 없다고 인정했다. 토트넘의 성명에 따르면 우보가구는 토트넘 위민에 합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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