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위민 조소현, 1년 계약 연장 옵션 발동 ‘동행 이어간다’

[FT스포츠]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조소현(34)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1년 계약 연장하게 됐다.토트넘은 28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여자팀 주요 선수 이적과 계약 현황 등을 정리해 발표했다.토트넘은 조소현을 비롯해 셰리나 자도르스키, 리아 퍼시벌, 티냐리카 코펠라, 제시카 나즈, 로셀라 아야네, 메이바 클레마론과 계약을 1년 더 연장하는 옵션을 행사한다고 밝혔다.조소현은 지난해 여름 토트넘과 1+1년 계약을 체결했다. 토트넘이 원하지 않으면 1년 만 뛰는 계약 조건. 그러나 조소현은 이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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