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BL 아시아쿼터 필리핀 선수가 온다 ’10월 15일’ 개막

[FT스포츠] 프로농구연맹(KBL)의 아시아 쿼터 확대로 KBL에서도 필리핀 선수를 볼 수 있게 됐다. KBL은 18일 오전 8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7기 제3차 임시총회 및 제6차 이사회를 개최해 창원 LG·고양 오리온·안양 KGC 구단주 변경, 2022~2023시즌 아시아쿼터, 샐러리캡(총연봉 상한제) 및 정규경기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KBL은 아시아쿼터 확대와 관련해 현행 일본 선수 외에 필리핀 선수까지 확대하기로 했다.선수 영입 기준은 본인(귀화제외)및 부모 국적은 필리핀에 한하며 구단 자율 영입 및 1명 보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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