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오선진, 상습 절도법 잡고 경찰 표창도 받는다

[FT스포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오선진(33)이 추격전 끝에 절도범을 직접 잡고 경찰로부터 표창을 받는다.삼성 구단 관계자는 “지난 11일 오선진이 대구에서 절도범을 잡아 경찰에 인계했다”며 “당시 오선진은 중고거래사이트에서 지인이 도난당한 가방이 매물로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판매자에게 접근, 직접 잡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당시 오선진은 가방의 구매처를 묻는 질문에 판매자가 답하지 않고 도주하자 오선진이 절도법을 200m가량 추격하여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구동부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받을 예정이다.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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