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전, 부상 박동원·홍건희·정수빈 출전 불발 ··· 양의지·최지훈·최원준 대체

[FT스포츠] 2022 프로야구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부상으로 인해 변경됐다.14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출전 예정이었던 드림 올스타(SSG·kt wiz·삼성 라이온즈·두산·롯데 자이언츠) 감독 추천 선수인 두산 홍건희와 정수빈이 부상으로 인해 각각 두산 최원준과 SSG 최지훈으로 교체됐다고 발표했다.이어 나눔 올스타(키움 히어로즈·LG 트윈스·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 베스트 12로 뽑힌 포수 KIA 박동원이 부상으로 빠지고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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