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투어’ 콘테 감독 · 선수단 방한 ··· 손흥민 깜짝 마중

[FT스포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입국했다.토트넘은 지난 10일 오후 한국에서 프리스즌 투어의 일환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토트넘은 오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세비아(스페인)과 두차례 맞대결을 펼친다.이날 수많은 토트넘 팬들이 유니폼과 응원 피켓 등을 들고 있었고 그 중 깜짝 손님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한국에서 휴가를 보내던 손흥민(30)이다. 손흥민은 직접 콘테 감독과 동료들을 ‘웰컴 투 서울(WELCOME TO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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