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궁대표팀,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50m ‘세계신기록 수립’

[FT스포츠] 한국양궁대표팀이 ‘파리 2022 현대 양궁월드컵’ 3차 대회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50m에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김종호와 최용희, 양재원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대회 첫날인 현지시간 2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컴파운드 남자 예선 라운드에서 합계 2천137점을 쏴 50m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한국은 양재원과 김종호가 각각 713점을 쏴 717점을 기록한 선두 마이크 쉬레서(네덜란드)에 이은 2위, 3위에 올랐다. 최용희도 711점으로 4위에 랭크됐다.한국은 단체전 총점에서 2123점의 미국(브레이든 겔렌티엔~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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