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시’ 지소연, 일본과의 첫 경기 앞두고 “오히려 잘됐다”

[FT스포츠] 17년 만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여자 축구대표팀의 간판 지소연(31·수원FC)이 한일전을 앞두고 강한 승리욕을 드러냈다.지난달 27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이자 도쿄올림픽에서 여자축구 금메달을 딴 강호 캐나다와 0-0 무승부로 자신감을 얻은 여자 대표팀은 다가오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에서 17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여자 축구대표팀은 E-1 챔피언십 준비를 위해 5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파주NFC)로 소집됐다.오는 19일부터 26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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