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라질 축구 평가전, 티켓 예매 25일 오후 5시 시작

[FT스포츠] 벤투호가 6월 남미 강호 세 팀과 맞대결을 앞둔 가운데 티켓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특히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과 네이마르(30·파리 생제르맹)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브라질전은 바로 내일 오후 5시부터 예매를 시작한다.대한축구협회는 6월 A매치 기간 열리는 평가전 3경기 입장권을 축구협회 온라인 판매 사이트 플레이KFA(www.playkfa.com)를 통해 25일부터 차례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또 일부 수량은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구입 한도는 최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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