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대표팀, 이가현·김우진·안산·김제덕 항저우 AG 간다

[FT스포츠] 오는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설 양궁 국가대표 16인이 선발됐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경북일고) 오진혁(현대제철)이 나란히 대표 팀에 승선한 가운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이우석(코오롱)까지 총 4명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됐다.여자부에서는 여자부 리커브는 이가현이 1위에 올랐다. 1, 2차 평가전 합계 1위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조준하게 됐다.도쿄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안산과 강채영이 2~3위를 차지했고 최미선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사이트 ◀ 클릭!


인기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