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 야구장에서도 엑스텐 쏘며 집중력 발휘 ‘역시 클래스가 달라’

[FT스포츠] 오는 9월 열리는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들이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소음 적응 특별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활기찬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남자부 김제덕 선수를 비롯해 오진혁 선수, 김우진 선수, 지난 아시안 게임에서 김우진 선수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 이우석 선수가 출전했다.여자부에서는 지난 올림픽 금메달 3관왕에 빛나는 안산 선수를 비롯해 강채영 선수, 이가현 선수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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