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 첼시 위민 8년 생활 접고 오늘 귀국

[FT스포츠]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31)이 돌아왔다. 지소연이 영국 첼시 위민에서 약 8년 생활을 정리하고 1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여자실업축구 WK리그를 통한 국내 복귀를 위한 ‘완전한’ 귀국이다.지소연은 첼시 소속으로 8년간 뛰면서 여자슈퍼리그 6회, 축구협회컵 4회, 리그컵 2회, 커뮤니티 실드 1회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지소연은 잉글랜드 여자축구 올해의 선수,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상도 받았다. 여자슈퍼리그 통산 210경기 68골. 출전 수와 득점 모두 첼시 위민 구단의 역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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