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정우영, 부상으로 소집해제

[FT스포츠]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정우영(알 사드)이 부상으로 파라과이와 평가전을 앞두고 소집 해제됐다.대한축구협회는 9일 ‘정우영은 왼쪽 발목과 정강이 근육 부상으로 경기 출전에 무리가 있으며 치료 및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선수 보호차원에서 소집 해제된다’고 전했다. 축구협회는 정우영을 대체할 선수는 발탁하지 않는다.정우영은 지난 2일 브라질전과 6일 칠레전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교체 없이 두 경기에서 모두 풀타임을 책임졌다.지난 8일 훈련에서 부상 조짐이 보였다. 정우영은 선수단과 떨어져 피지컬 트레이너와 따로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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