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도착 황선우 ‘새 역사에 도전’ 롱코스 세계선수권 첫 메달 사냥

[FT스포츠] 한국 남자 수영 ‘간판’ 황선우(19·강원도청)가 롱코스(50m·정규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박태환 이후 맥이 끊긴 세계수영선수권 경영 메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황선우는 17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하기 위해 15일 대표팀 본진과 함께 출국했다. 그는 지난해 도쿄올림픽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56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자유형 200m에서도 1분44초62로 한국 신기록을 갈아 치웠다. 지난 해 12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쇼트코스 세계선수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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