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매치, 블레이즈 vs 아스피날 ··· 오는 7월 UFC 런던 메인이벤트 장식

[FT스포츠] UFC 헤비급 커티스 블레이즈와 톰 아스피날간에 묵직한 UFC 런던 메인이벤트가 확정됐다.UFC는 오는 7월 24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런던의 메인이벤트로 블레이즈와 아스피날의 헤비급 경기라 펼쳐진다고 발표했다.이번 경기는 헤비급 랭킹 4위와 6위의 맞대결이다. 상위 랭커인 블레이즈는 타이틀 도전 목전에서 매번 패하며 기회를 잡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2월 4연승을 달리다 UFC 파이트 나이트 185에서 데릭 루이스를만나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그리고 같은 해 9월 자르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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