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세계선수권 은메달, 한국 신기록 5개 작성

[FT스포츠]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19·강원도청)가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200m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 황선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뒤 경영 선수단과 27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지난 8일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 경영 종목에서 우리나라는 황선우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노메달’을 면했다. 이번 대회 경영 종목에서 동메달 한 개라도 가져간 나라는 총 19개국뿐이다.황선우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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