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U-23 감독, 아시안게임 연기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

[FT스포츠] 황선홍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9월로 예정됐던 항저우 아시안게임 연기에 대해 “예상했던 일이지만 갑작스러운 발표에 당황스럽기는 하다”고 말했다.이날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위원회는 중국올림픽위원회(COC), 항저우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HAGOC)와 세부 논의 끝에 9월 10~25일 항저우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 19회 아시안게임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연기된 아시안게임은 1년 늦춰 2023년에 열리는 방안이 유력하다.아시안게임이 2023년으로 미뤄지면 남자 축구의 나이 제한도 함께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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