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아시아U18선수권 참가 위해 출국

[FT스포츠] 장윤희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여자배구대표팀이 3일 2022 U-18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가 열리는 태국 나콘빠톰으로 출국했다.이번 대표팀에는 총 12명이 선수가 선발됐다. 주장인 신은지(선명여고)를 비롯해 백채희(중앙여고), 송아현(한봄고)이 라이트 포지션에 뽑혔다. 송은채(부개여고), 이주아(목포여상), 곽선옥(일신여상), 전다빈(중앙여고)이 레프트진을 꾸린다.서채현(선명여고)과 박수빈(포항여고)이 세터진을 책임진다. 센터에 이지윤(중앙여중), 김세빈(한봄고)이 리베로에 유가람(제천여고)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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