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신성’ 김무호, 평창평화씨름대회서 통산 두 번째 한라장사

[FT스포츠] 김무호(19·울주구청)가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한라장사(105㎏ 이하) 타이틀을 얻었다.김 선수는 이날 강원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5전 3승제)에서 한창수(26·정읍시청)를 만나 3-0 완승을 거뒀다.특히 김 선수는 16강부터 4강까지 단 한 판도 패배하지 않고 결승까지 직행하며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이어 결승에서도 기세를 놓치지 않고 한창수에게 세 판 모두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올해 실업 무대를 밟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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