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6개월만’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내달 로마 개최 ‘변경된 경기규칙 적용한다’

[FT스포츠]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사태로 2년간 중단되었던 세계태권도연맹(WT)의 ‘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시리즈’가 이탈리아 로마에서부터 다시 재개된다. 2019년 12월 초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파이널 대회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WT는 현지시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로마 포로 이탈리코 경기장에서 2022 WT 월드태권도그랑프리 1차 대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이 더욱 흥미와 박진감이 넘치는 대회를 위해 개선된 새 경기규칙을 적용한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 지난 2020 도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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