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에서 4위로, 4연패 기록 중인 LG 트윈스, 주말 달라진 모습 기대해도 되나

[FT스포츠] 잠실 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에서 LG트윈스가 모두 패하며 4연패의 나락에 빠졌다. 종합 순위도 2위에서 순식간에 4위로 내려갔다. 삼성은 연패 탈출을 위해 선발로 이민호를 올렸다. 하지만 이민호 역시 이렇다 할 성적을 내보이고 있다고 보긴 어렵지만 지난 4월 2군으로 내려갔다 다시 올라온 뒤 5이닝 이상 소화하며 2실점 이하를 기록하는 등 전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이번 연패 탈출에 이민호 선발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기대할 만 하다. 이번 LG트윈스와 주말 3연전을 치르는 삼성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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