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 시즌 PBA 결산 #1] 프레드릭 쿠드롱이 점령한 PBA, 프로당구의 모든 것을 거머쥐다

PBA 출범 3시즌 중 이번 시즌 만큼 한 선수가 독주한 적은 없었다. 또한 이번 시즌은 외국인 선수들의 강세가 이어졌고 그 정점에는 3쿠션의 4대 천왕 중 한명인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이 서 있다.2021-22 시즌 개막전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에서 강동궁이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와의 리벤지 매치에 성공하면서 국내 선수의 우승으로 시작된 PBA 세번째 시즌이었다. 그러나 바로 1차 투어가 국내 선수가 우승한 마지막 대회가 되어 버렸다. 2차 ‘TS샴푸 PBA 챔피언십’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가, 3차 ‘휴온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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