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8일 개막, 7일간 열전

[FT스포츠] 충북 증평군은 ’23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충북씨름협회와 증평군체육회, 증평군씨름협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부, 일반부 및 여자부 총 123팀 987명의 선수가 참가한다.초·중·고·대학부 및 실업팀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펼쳐지며 소속 학교와 지역을 대표한 선수들이 출전한다. 오는 9일 오후 2시 고등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전을 시작으로,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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