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속골’ 대신 어깨부상 당한 이승우, 수원 FC 악재 연속 ··· 김도균 감독 “큰 부상은 아니다”

[FT스포츠] 홈경기 5연속 골에 도전한 이승우(24·수원 FC)가 홈경기 연속골 행진을 멈추고 어깨 부상을 당했다.15일 수원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2라운드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에게 1-3으로 역전패했다. 수원FC(승점11)는 10위다.최근 이승우는 안방에서 4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홈승우(홈+이승우)로 불렸다. 이날 경기서 이승우는 홈경기 5연속 골에 도전했다.김도균 수원 감독은 경기 전 “(이)승우가 골 세리머니가 다 떨어진 것 같다. 팬들이 좋아하시니 아이돌 그룹 춤을 춰야 하는 것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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