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개막’ 동아시안컵 축구, 개최지 일본으로 변경

[FT스포츠] 7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축구대회)이 일본에서 개최된다.일본축구협회(JFA)는 19일 “2022 E-1 챔피언십 개최지가 중국에서 일본으로 변경됐다. 중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최를 포기했다”고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KFA) 역시 같은 날 뉴스1에 “EAFF로부터 공식 레터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는 7월19일부터 27일까지 일본에서 막을 올린다.EAFF E-1 챔피언십은 동아시아축구연맹 회원국들의 국가대항전으로 2년마다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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