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헤비급 신성’ 알렉산더 라키치, 블라코비츠 꺾고 챔피언 도전자 노린다

[FT스포츠] UFC 라이트헤비급 최고의 기대주인 알렉산더 라키치(30)는 이번 주말 얀 블라코비츠(39)를 꺾는다면 유력한 다음 도전자가 될 것을 확신한다.라키치는 오는 1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블라코비치vs라키치’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블라코비치와 맞붙는다.12일(한국시간)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라키치는 “전 챔피언을 상대로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대결을 벌인다. 이번에 블라코비치를 이기고 넘버원 컨텐더가 될거다.…

로드FC 권아솔, 0.1kg 초과 홀로 계체 실패에 남의철 ‘쓴소리’

[FT스포츠] 권아솔은 13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060 대회 계체량에서 0.1kg 초과로 홀로 계체 실패했다.권아솔을 제외한 27명이 모두 무난히 계체를 통과했다.권아솔은 오랜 시간 체중계 위에 있었다. 레퍼리들이 가림막으로 그를 가렸고, 탈의한 후 한참을 체중계에 올라 있었으나 계체에 실패했다. 딱 0.1kg을 초과했다. 남의철은 80.4kg으로 무난히 계체를 통과했다.권아솔은 14일 대구체육관에서 남의철과 85㎏…

KIA타이거즈 최형우 만루 싹쓰리하면서 3득점 성공-양현종 헤드샷으로 퇴장

[FT스포츠]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주멀 3연전 경기가 열리고 있다. ‘엘롯기’ 중 엘지와 롯데의 대결 답게 잠실 야구장은 양 팀을 응원하는 팬들로 가득차있다.LG는 최근 한화와의 3연전 모두 승리를 거두며 홈 구장에서 처음으로 스윕승을 챙겼으며 6연승으로 종합순위 2위 자리를 확실히 다지는 중이었다. 하지만 KIA와의 경기에서 LG 선발투수…

KIA 타이거즈 주말 3연전 첫 경기 승, LG트윈스 7연승 저지

[FT스포츠]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가 첫 경기 승리를 챙기면서 LG트윈스의 연승 행진을 막았다. KIA는 3회 초 찾아 온 만루 기회를 놓치지 않고 5점을 뽑아내면서 승기를 잡았다.오늘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좋은 투구를 보여준 양현종은 이번 경기에서 최연소 150승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었지만…

벤투호, 6월 아르헨티나 방한 무산 ··· 새로운 평가전 상대 물색 예정

[FT스포츠] 2022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벤투호는 오는 6월 아르헨티나의 방한이 무산되면 새로운 평가전 상대를 찾아야 한다.13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아르헨티나축구협회의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대행사 측으로부터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6월 방한할 수 없게 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발표했다.벤투호는 2022 카타르월드컵을 대비해 6월 4차례 A매치를 남미 강호들로 꾸려 경기를 치를 계획이었으나 아르헨티나의 방한이 무산되며 맞대결이 불발됐다. 많은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손흥민(토트넘)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후보에 손흥민 노미네이트, 투표 16일 까지

[FT스포츠] 최근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개인 21호 골을 달성하면서 팀 승리의 주역이었던 손흥민이 토트넘 선수 중 유일하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1-22시즌 ‘올해의 선수’ 후보에 선정되었다. 이번 ‘올해의 선수’ 에는 손흥민과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알렉산더-아널드, 현재 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구단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드 브루인과 주앙 칸셀루, 재러드 보엔(웨스트햄), 부카요 사카(아스널), 제임스 워드…

PBA 팀리그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하나카드 하나원큐’, 신생팀 돌풍을 예고

당구는 혼자하는 일대일 종목이지만 새롭게 시도한 PBA 팀리그는 당구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팀리그는 남자복식, 남자단식, 여자단식, 혼합복식 등 다양하게 경기를 펼치면서 승리한 팀에게는 승점 3점, 무승부 1점이 주어졌다.두번째 시즌을 소화한 PBA 팀리그는 새로운 팀을 만나게 됐다. 바로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PBA 팀리그 마을에 이사를 오게 된 것이다.PBA(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는 12일 오전 “PBA 팀리그에 하나카드가 새롭게 참가한다.…

9월에 개최 예정이던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국 연기

[FT스포츠] 오는 9월 10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제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연기되었다. 중국 관영 매체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연기 소식을 전했으며 아직 정확한 연기일자와 연기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사이트 ◀ 클릭! 인기 기사 글

‘배구계 간판’ 정지석, 국가대표 자격 1년 정지 ··· 항저우AG 출전 무산

[FT스포츠] 남자 배구 ‘에이스’ 정지석(27·대한항공)이 국가대표 1년 자격 정지 처분 받았다. 이에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됐다.6일 대한체육회는 대표 선수 강화훈련 제외 심의위원회를 개최, 데이트 폭행 혐의로 논란이 됐던 정지석에게 ‘대표 선수 강화훈련 1년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다.이에 따라 정지석은 당장 오는 7월 서울 잠실에서 열리는 2022 국제배구연맹(FIVB) 챌린지컵 남자대회와 오는 9월 개막 예정이던 2022 항저우…

제19회 학산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창원서 개최

[FT스포츠] ‘제19회 학산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에서 개최된다.한국의 전설적인 씨름선수였던 故 학산 김성률 장사의 업적과 도전정신을 기리기 위한 대회다.1970년대 ‘모래판의 전설’로 불렸던 김성률은 전국선수권대회 9회 우승, KBS배 4연패(1972~1975년), 대통령기대회 8연패와 함께 각종 대회 200회 이상 우승이 전설로 여겨질 만큼 한국 씨름 역사상 최고의 위업을 달성했다. 대한씨름협회는 지난 2004년 한국씨름의 기술 뿐아니라 상업적 발전을…

황선홍 U-23 감독, 아시안게임 연기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

[FT스포츠] 황선홍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9월로 예정됐던 항저우 아시안게임 연기에 대해 “예상했던 일이지만 갑작스러운 발표에 당황스럽기는 하다”고 말했다.이날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위원회는 중국올림픽위원회(COC), 항저우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HAGOC)와 세부 논의 끝에 9월 10~25일 항저우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 19회 아시안게임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연기된 아시안게임은 1년 늦춰 2023년에 열리는 방안이 유력하다.아시안게임이 2023년으로 미뤄지면 남자 축구의 나이 제한도 함께 1년 기사…

LG트윈스, NC 사사구로 4연속 밀어내기로 대량 득점성공, 15:8로 勝

[FT스포츠] 6일 오후 6시 30분 창원NC파크에서 LG트윈스를 상대하는 NC 다이노스 홈 경기 주말 3연전이 시작되었다. NC는 1회 초 LG에게서 4점을 뽑아내면서 2연패를 끊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재학의 제구가 무너지면서 대량 실점으로 이어졌다.1회 말 NC 첫 타석에 등장한 박건우는 침착하게 LG 선발투수 김윤식의 공을 골라내면서 볼넷으로 출루했고 만루 상황을 만들며 4점 선점의 초석을 다지는 등 좋은 경기력을…

UFC 볼카노프스키, 오는 7월 페더급 4차 방어전 나선다··· 상대는 1위 할러웨이

[FT스포츠] UFC 페더급 챔피언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3·호주)가 공식 랭킹 1위 맥스 할러웨이(30·미국)와 4차 방어전을 준비한다.6일 미국격투매체 ‘MMA정키’는 “오는 7월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76에서 볼카노프스키가 할러웨이를 상대하기로 구두 합의한 걸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UFC의 공식적인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격투매체는 양측이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지난 5일 볼카노프스키는 자신의 트위터에 “훈련 캠프로 돌아왔다(Back in fight…

‘UFC 라이트급 챔프’ 올리베이라, 게이치와 격돌 앞두고 “난 완전한 MMA 파이터! 타이틀은 유지될 것”

[FT스포츠] 라이트급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32·브라질)는 공식 랭킹 공동 1위 저스틴 게이치(33·미국)의 계속되는 도발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믿고 있다.올리베이라는 이번 2차 방어전을 마치고도 벨트는 여전히 자신의 허리에 둘러져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올리베이라는 오는 8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UFC 274’의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게이치를 상대로 2차 방어전에 나선다.32승 8패 1무료의 전적을 가진 올리베이라는 UFC 274 미디어데이에서…

‘6개월만의 복귀’ 신유빈, 탁구 피더 시리즈 4:0 완승

[FT스포츠] 여자 탁구의 신성 신유빈(25위·대한항공)이 부상 이후 6개월 만에 치른 복귀전에서 깔끔하게 승리를 따내며 피더 시리즈 16강에 올랐다.신유빈은 오늘(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 피더 시리즈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안젤라 관에게 4-0(11-7 11-1 11-4 11-3) 으로 완승했다.신유빈은 첫 세트에서 11-7로 그나마 치열한 경기를 했다. 나머지 세트에선 대부분 큰 점수 차로 승리를 따내며 26분 만에…

부산갈매기에게 당한 ‘스윕敗’ 마산에서 풀고가나, LG트윈스 NC상대로 2연승

[FT스포츠] LG 트윈스는 NC를 상대로 2연승을 챙기며 지난 달 롯데와의 3연전 몰패 기록을 만회중이다. LG의 선발투수 이민호와 임찬규의 성적이 각각 평균자책점 7.91, 5.40으로 선발투수로 활약이 부진한 가운데 2군에서 불러올린 배재준 선발카드가 성공했다.7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5차전에서 LG 배재준은 이날 2군에서 올라와 첫 등판으로 4 1/3이닝을 이끌면서 던진 67개의 투구수 중 안타수 3개 허용과 4번의…

살라와 손흥민, 누가 먼저 골문을 열 것인가? 득점왕 1∙2위의 피할 수 없는 대결 ‘리버풀vs토트넘’

[FT스포츠] 한국시간으로 5월 8일 오전 3시45분부터 시작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토트넘 대 리버풀 홈 경기가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결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UCL)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한 두 팀의 치열한 승부 외에 관전포인트가 하나 더 있다.바로 직전 경기에서 18호골과 19호골을 연달아 올리며 EPL 득점 2위에 오른 토트넘 손흥민과 22골로 다득점 1위…

손흥민 리버풀전에서 20번째 골 성공, 개인 최다골 기록 경신, 무승부로 마무리

[FT스포츠] 한국 시간으로 8일 오전 3시 45분에 시작된 잉글랜드 리버풀 안필드에서의 2021-2022시즌 EPL 35라운드 리버풀과 원정 경기에 선발출전한 손흥민이 후반 11분 리버풀에게 선제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시즌 개인 최다골 기록 경신과 함께 1위 22득점 리버풀 살라와 단 2골 차이를 두고 있다. 토트넘이 골을 넣은 후 일부 영국 언론지에서는 손흥민의 득점에 대해 ‘훌륭한 움직임이다. 리버풀은…

UFC 챈들러, 단숨에 퍼거슨 제압 ··· 강력한 프론트킥 KO ‘경기력 보너스 수상’

[FT스포츠] UFC 라이트급의 강호 마이클 챈들러(36·미국)가 상대 토니 퍼거슨(38·미국)을 단숨에 제압했다.8일(한국시간) 챈들러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UFC 274’ 라이트급 재기전에서 퍼거슨을 2라운드 17초 KO승을 거두고 재기에 성공했다.1라운드 초반 챈들러는 퍼거슨의 잽에 다운되며 기선제압을 당하며 불안하게 시작했다. 하지만 라운드 중반 퍼거슨은 순간적으로 치고 오는 기습 태클에 상위 포지션을 내줬다. 챈들러는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고 그래플링에서 우세를…

‘서브미션 장인’ 올리베이라, 게이치 상대 서브미션 승리 ··· 타이틀 박탈·챔프 도전권 획득

[FT스포츠] UFC 라이트급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32·브라질)는 타이틀을 박탈당했지만 저스틴 게이치(33·미국)를 꺾고 11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건제함을 증명했다.올리베이라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UFC 274’ 라이트급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저스틴 개이치(33·미국)를 1라운드 3분 22초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에 의한 서비미션으로 제압했다. 두 파이터는 초반부터 강하게 붙었다. 올리베이라가 과감하게 거리를 좁혀가며 근거리 난타전으로 펼쳐졌다. 게이치는 거칠게 경기를 운영하며 두…

불변의 1위 SSG 김광현 앞세워 위닝시리즈, LG는 NC 스윕승으로 2위 ‘껑충’

[FT스포츠] SSG랜더스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에서 첫 경기 외 토∙일 연속 2경기에서 이기며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SSG랜더스는 현재 KBO 프로야구 10개 구단 종합순위 1위로 승률 0.742 라는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SSG는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김광현이 선발투수로 등판하여 6이닝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면서 최근 선발 경기에서 쌓은 6이닝 이상 3실점 이하를…

UFC 미들급 챔피언 아데산야, 7월 UFC 276서 캐노니어 5차전 출격

[FT스포츠]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가 5차 타이틀 방어전을 준비한다.UFC는 오는 7월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76에서 도전자 재러드 캐노니어와 5차 타이틀 방어전을 갖는다고 공식발표했다.아데산야는 미들급 챔피언 등극 후 5차 방어에 나선다. 2019년 10월 UFC 243에서 잠정챔피언으로 당시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를 2라운드 KO로 누르고 UFC 미들급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이후 요엘 로메로, 파울로…

새로운 여자 배구 대표팀 주장은 ‘클러치박’ 박정아 낙점, 도쿄 신화 이어간다

[FT스포츠] 지난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쌓은 여자 대표팀이 새로운 캡틴 박정아를 선두로 다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올림픽 대한민국 여자 배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김연경이 국가대표 선수에서 은퇴한 후 새롭게 뒤를 이어줄 후보를 고민한 결과 도로공사 소속 박정아 선수가 새로운 캡틴으로 결정되었다.박정아 선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큰 일조를…

복귀전 앞둔 맥그리거, UFC 274서 챈들러·올리베이라 콜아웃 주인공 ··· “싸우고 싶다”

[FT스포츠] 이번 주말 열린 UFC 274 대회 강자들이 콜아웃으로 ‘UFC 악동’ 코너 맥그리거(34·아일랜드)를 지목했다.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33·브라질)은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UFC 274 메인이벤트에서 저스틴 게이치(34·미국)를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승을 거뒀다. 경기 전날까지 챔피언이었던 올리베이라는 계체에 실패하면서 타이틀을 박탈당했다. 2차 계체마저 실패하며 경기 전 타이틀을 박탈당한 최초의 챔피언이…

제2회 양구 드림풋볼 페스티벌 성료

드림풋볼(대표 최소영)이 주최.주관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제2회 양구 드림풋볼 페스티벌’이 지난 4월 24일 성료됐다고 10일 밝혔다. 최소영 대표는 “안전하고 건강한 유소년 축구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다양한 협약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대회 운영과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싶다.”고 공략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U8세부터 U12세까지의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로 구성됐으며 연령 별 조별예선과 클래식,…

어린이날은 10년 팬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 10개 구단 어린이날 다양한 행사 준비

[FT스포츠] 응원하는 야구 구단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물어보면 어릴 적 부모님이 야구 경기를 보는걸 따라 보다가 자연스럽게 같은 구단을 응원하게 되었다는 대답이나 주말 부모님이 데려가신 야구 경기장의 기억을 따라 야구 경기를 즐겨보게 되었다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이런 이유로 야구 선수들은 어린이 팬들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다. 최근 안방 스포츠를 책임지던 야구의 인기가 점점 식고 있다.…

‘LG-두산’ 끈질긴 1점 차 싸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LG트윈스 승

[FT스포츠]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3연전이 시작되었다. 지난 두 팀의 3연전에서 LG가 두산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가져오며 팀 종합 순위 2위를 차지했지만 최근 주말 3연전에서 LG는 롯데 자이언츠에게 스윕패를 당하며 3연패의 구렁과 함께 5위로 순위가 쭉 하락했다.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잠실더비가 열려 여느때보다도 두 팀의 기싸움이 고조에 오르는 시기이다. 3일 열린 첫 경기에서…

NC 다이노스, 코치 음주폭행 무거운 분위기 속 삼성을 상대로 대량 득점 10:6 勝

[FT스포츠] NC다이노스 1군 코치가 술자리에서 동료 코치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NC는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3일 주점에서 동료 코치를 폭행한 혐의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코치 A(46)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폭행당한 동료 코치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 후 퇴원했다고 알려졌다.NC다이노스는 지난 해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선수들이 외부인 술자리를 가졌다는 방역수칙 위반사실이 걸리면서 해당 선수들이 KBO로부터 출전…

로드FC 060 권아솔, 설영호 대신 ’10년 라이벌’ 남의철과 붙는다

[FT스포츠] 로드FC 060에서 설영호와 복싱 매치를 하기로 되어있던 권아솔이 10년 라이벌인 남의철과 붙는다.당초 권아솔은 설영호와 복싱 매치를 하기로 되어있었지만, 설영호가 훈련 도중 안아골절부상을 당해 대결이 무상되었다.로드FC 정문홍 회장은 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인 ‘가오형 라이프’를 통해 권아솔과 남의철의 복싱 매치 성사 소식을 최초로 공개했다.권아솔과 남의철은 오는 1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60에서 -85kg 계약 체중…

‘UFC 3연승’ 말론 베라, 밴텀급 톱 5위 등극 ··· 본격적인 타이틀 경쟁 돌입

[FT스포츠] 최근 상승세를 탄 말론 베라(29·에콰도르)가 UFC 입성 이래 자신의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3일(한국시간) UFC가 발표한 공식랭킹에 따르면, 베라는 랭킹 8위에서 3계단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주말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린 UFC Vegas53이 적용된 결과다. 베라는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 당시 랭킹 5위였던 롭 폰트(34·미국)를 상대로 5라운드 종료 3-0(48-47. 49-46, 49-46) 판정승을 거뒀다.이날 경기 2라운드까지 베라는…

‘말 안듣는 말 논란’ 근대5종연맹, ‘승마’ 대체 종목 ‘장애물 경기’ 채택 ··· 파리올림픽 이후 도입 전망

[FT스포츠] 국제근대5종연맹(UIPM)는 승마를 대체할 종목으로 장애물 경기를 선정했다.3일(한국시간) UIPM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60개 이상의 제안 검토를 거쳐 승마를 대체할 종목으로 장애물 경기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근대5종은 펜싱·수영·승마·사격·육상 크로스컨트리라는 5가지 종류의 경기를 연이어 진행하여 기록을 점수화한 뒤, 그 점수의 총합으로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하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정식 채택됐다. 이는 근대 올림픽 창시자인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이 전령을 전달하는…

‘카타르 월드컵’ 벤투호, 6월 A매치서 브라질-칠레-파라과이와 맞대결

[FT스포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벤투호는 오는 6월 남미팀과 맞대결을 펼친다.4일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6월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 대표팀을 초청하여 국내에서 친선 A매치 개최를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A매치 날짜는 브라질 2일, 칠레 6일, 파라과이 10일이다. 브라질과의 맞대결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경기 시간은 미정이고, 다른 두 경기의 개최 도시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협회는 6월에 열리는 A매치 4경기 중 14일 열리는…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김진, 최연소 한라장사 김무호 등극

[FT스포츠] 30일부터 내일 5일까지 6일 간 개최되는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남자 개인전 한라장사(105kg이하)와 백두장사(140kg이하)가 탄생하였다. 특히 이번 한라장사 꽃가마를 탄 울주군청 소속 김무호 선수는 20세로 최연소 한라장사 타이틀을 동시에 획득했다.백두장사로 등극한 증평군청 소속 김진장사는 이번이 8번째 꽃가마이며 천하장사도 1회 등한 적 있는 9회 장사 타이틀 보유자가 되었다. 이번 위더스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남자 개인전 체급…

‘LG트윈스-두산베어스’ 이제 동점과 역전이 당연한 두 팀,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자

[FT스포츠] ‘야구는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 LG와 두산의 경기가 딱 그 말에 어울리는 승부를 보여주고 있다. LG와 두산은 잠실 구장을 홈 구장으로 같이 쓰고 있는 한 지붕 두 가족으로 두 팀이 맞붙는 경기가 열리는 날은 양 팀을 응원하는 팬들이 가득찬 잠실더비가 펼쳐지곤 한다.3일 열린 양 팀의 두번째 3연전에서 LG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 야구장에서도 엑스텐 쏘며 집중력 발휘 ‘역시 클래스가 달라’

[FT스포츠] 오는 9월 열리는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들이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소음 적응 특별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활기찬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남자부 김제덕 선수를 비롯해 오진혁 선수, 김우진 선수, 지난 아시안 게임에서 김우진 선수와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 이우석 선수가 출전했다.여자부에서는 지난…

[UFC] 션 오말리, 오는 7월 UFC 276에서 페드로 무뇨즈와 대결로 복귀 예정

UFC 밴텀급 선수 션 오말리는 올 여름 UFC 276에서 페드로 무뇨즈와 맞붙을 예정이다.이 경기는 최근 브렛 오카모토와 ESPN MMA에 의해 알려졌다. 이번 경기 발표는 UFC의 내부 일정의 일부로 매치업이 확정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알려진 것이다. 두 선수의 경기는 메인 이벤트가 아니지만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기에 흥행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올 7월에 열리는…

[UFC] 데이나 화이트, “은가누와 퓨리의 경기는 멍청한 짓이고 시간, 에너지, 돈낭비이다.”

데이나 화이트는 프란시스 은가누와 타이슨 퓨리의 맞대결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은가누는 수개월 동안 복싱 경기를 원한다고 언급했었고 최근 타이슨 퓨리는 딜리안 와이트를 쓰러뜨리고 UFC 헤비급 챔피언인 프란시스 은가누를 링으로 데려와 앞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맞대결에 대해 사람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 그 경기가 성사되기 위해서는 은가누는 UFC와의 협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지만 데이나 화이트는 그 경기를 성사시킬 의향이…

당구가 좋다면 ‘빌리어즈TV’로.. 올해는 당구전문채널 ‘빌리어즈TV’에서 PBA를 볼 수 있다!

스포츠 전문 채널 중 세계 유일 당구전문채널 ‘빌리어즈TV’가 프로당구 PBA 전용채널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PBA(프로당구협회∙PBA)는 3일 “피델리티매니지먼트그룹(이하 FMG∙대표 이희진, 윤석환)이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스포츠 사업법인 ㈜브라보앤뉴(이하 BNEW)를 최근 인수하게 되면서 PBA투어 경기를 당구전문채널인 빌리어즈TV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FMG는 PBA 공식 마케팅 대행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대표 장상진)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지주회사다.지난 2016년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사이트…

다시 뛰는 곽윤기,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기권 ··· 근육 파열 부상 

[FT스포츠] ‘은퇴는 없다’라고 외친 곽윤기(고양시청)가 국가대표 선발전 레이스 중 부상을 입고 대회를 포기했다.곽윤기는 4일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2-23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첫날 1500m 준준결승전에서 경기 도중 넘어지며 부상을 당했다. 이날 경기 중반까지 치열한 선두 싸움으로 1위와 경쟁을 벌이며 2바퀴를 남겨둔 가운데 스케이트 날이 얼음에 걸려 앞으로 크게 넘어졌고 몸에 큰 충격을 받았다. 왼쪽 허벅지를…

놓칠 수 없는 5월 UFC 빅매치

5월 8일 UFC 274 : 찰스 올리베이라 vs 저스틴 게이치화끈한 경기가 기대되는 매치. 브라질 출신의 찰스 올리베이라는 마이클 챈들러와 더스틴 포이리에에 이어 이번에 또 미국인 강호와 맞붙는다. 상대인 저스틴 게이치는 라이트급에서 제일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파이터로 매번 명경기를 펼친다. 올리베이라 역시 공격적인 성향의 파이터로 피니시 결정력이 좋기 때문에 격렬한 정면승부가 전망된다. 타이틀 방어전이라는 무게감도 있지만,…

헤비급 매치, 블레이즈 vs 아스피날 ··· 오는 7월 UFC 런던 메인이벤트 장식

[FT스포츠] UFC 헤비급 커티스 블레이즈와 톰 아스피날간에 묵직한 UFC 런던 메인이벤트가 확정됐다.UFC는 오는 7월 24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런던의 메인이벤트로 블레이즈와 아스피날의 헤비급 경기라 펼쳐진다고 발표했다.이번 경기는 헤비급 랭킹 4위와 6위의 맞대결이다. 상위 랭커인 블레이즈는 타이틀 도전 목전에서 매번 패하며 기회를 잡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2월 4연승을 달리다 UFC 파이트 나이트 185에서…

[현장포토] 5월 5일 어린이날 가족단위 관객들로 가득찬 잠실 야구장

[FT스포츠] 5월 5일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어린이날 시리즈 3연전 마지막 세번째 경기가 오후 2시부터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빈 관객석이 널려있던 잠실 야구장은 약 2년여만에 어린이날 가족 나들이로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로 가득찬 모습을 보이며 코로나 이전의 활기를 되찾았다.KBO는 야구장을 찾은 어린이팬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기획하기도 했다.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사이트…

이다현, 괴산장사 씨름대회 무궁화급 우승, 올해 3번째

[FT스포츠] 이다현(거제시청)이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 씨름대회’ 여자부 무궁화급 우승을 차지, 올해 벌써 3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이다현은 5일 충북 괴산의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여자부 무궁화장사(80㎏ 이하) 결정전(3전 2선승제)에서 최희화(안산시청)를 2-0으로 제압, 정상에 올랐다.무궁화급(80㎏ 이하) 결승에서는 이다현(거제시청)이 최희화(안산시청)를 밀어치기와 들배지기로 쓰러뜨려 2-0 승리를 따냈다.개인 통산 14번째(무궁화장사 13회·여자천하장사 1회) 장사 꽃가마를 탔다. 더불어 이다현은 올해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사이트 ◀…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루마니아 상대 첫 승리

[FT스포츠]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루마니아에 승리, 첫 승을 올렸다.한국은 6일 오전(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루블라냐 티볼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그룹 A(2부 리그) 2차전에서 루마니아에 4-1로 이겼다.3라인 센터로 나선 전정우가 2골 2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고, 수문장 맷 달튼(안양 한라)은 28세이브로 승리를 지켰습니다.한국은 1피리어드 종료와 동시에 선언된 루마니아의 페널티로 파워 플레이 상태에서 2피리어드를 출발했다.2피리어드…

여자당구 국내랭킹 1위 김진아, LPBA로 간다

국내 여자당구 아마추어 랭킹 1위 김진아(30)가 프로당구 LPBA 무대에 진출한다. 이밖에 ‘팀세계선수권’ 챔피언 찬 차팍(터키∙40)과 ‘베트남 특급’ 응우옌 꾸억 응우옌(40) 등도 프로당구 PBA에 합류한다.PBA(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는 2일 2022년도 PBA 우선등록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남자부인 PBA 1부 투어에는 해외선수 6명(찬 차팍∙터키, 응우옌 꾸억 응우옌, 응고 딘 나이∙이상 베트남, 이반 마요르, 안토니오 몬테스, 안드레스 카리온∙이상 스페인)이, 여자부 LPBA에는…

U-23 감독 황선홍, 벤투 감독과 ‘선수 조율 중’

[FT스포츠]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황선홍 감독이 효율적인 대표팀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29일 오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120번지에서 열린 축구종합센터 착공식에 참석한 황선홍 감독과 벤투 감독은 기자들을 만나 6월 일정을 두고 고민스러운 심정을 내비쳤다. 월드컵을 앞둔 벤투 감독은 6월 안방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과 4연전을 치른다. 같은 시기 황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LG트윈스vs롯데자이언츠 주말 3연전, 롯데 승리 되찾으며 기선제압 선공

[FT스포츠] 팀홀드 1위팀 답게 롯데 자이언츠가 LG트윈스를 상대로 승리를 지켜냈다. 29일 오후 서울 서울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롯데는 1회 초 2점을 득점한 후 3회에 2점을 추가하면서 4:0으로 경기 분위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LG 역시 4회 3점을 내며 추격을 시작했고 5회에 한점을 더 추가하며 동점 상황을 만들며 다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3번째…

지소연, 첼시 위민 떠나며 ‘유럽 활약 마무리’ WK리그 진출

[FT스포츠] ‘지메시’라는 별명이 붙은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첼시 위민의 지소연이 유럽에서의 활약을 마무리하고 국내 무대에 진출한다.첼시 구단은 29일 오후(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소연이 팀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올 시즌 리그 남은 일정과 두 시즌 연속 FA컵 우승을 위한 여정은 함께 한다고 덧붙였다.지난 2014년 잉글랜드의 첼시 위민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입성한 지소연은 8년 간의…

쇼트트랙 김아랑 ‘부상 회복하고 올게요!’ 다음 시즌 국대 선발전 불참 결정

[FT스포츠] 지난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팀 맏언니로 든든한 역할을 해 주었던 김아랑 선수가 부상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기 위해 다음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을 결정했다. 김아랑(27·고양시청)의 에이전시는 29일 “김아랑이 고질적인 무릎 부상 회복과 재활을 위해 5월초 열리는 2022~2023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잠시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내려놓고 2023-2024 시즌과 다음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김상욱, AFC 19 웰터급 안재영 이기며 첫 타이틀 차지

[FT스포츠] 김상욱(팀스턴건)이 2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AFC(앤젤스파이팅챔피언십) 19 웰터급 경기에서 안재영을 상대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경기를 앞두고 지난 21일 조현병 환자인 전 수강생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도 무사히 제압하며 사태는 수습됐지만, 김상욱에게는 정신적으로 충격으로 줬다. 그럼에도 김상욱은 경기를 주도했다. 1라운드 초반부터 앞발을 사용하여 거리를 벌리고 그 다음 적극적인 테이크 다운으로 바로 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