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9일 연속 2타석 홈런으로 시즌 10호 홈런 기록

[FT스포츠]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KIA 타선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 KIA의 5번 타자 소크라테스가 LG의 선발투수 이민호를 상대로 한 경기만에 2번의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4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KIA 소크라테스는 우익수 뒤를 넘기는 올 시즌 9호 솔로 홈런을 기록한 뒤 6회 말 또 다시 선두타자로 챔피언스 필드 한 가운데를 시원하게 가로지르는 시즌 10호 솔로포를 터트리며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9일 1회 말에 KIA 황대인의 투런 홈런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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