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양현종 ‘최다승 달성’ 연이틀 삼성 제압

[FT스포츠] KIA 타이거즈가 선발 투수 양현종의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연이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했다. 양현종은 통산 151승을 거두고 타이거즈 역대 최다승 기록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2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2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양현종의 호투 속에 KIA가 삼성에 11–5로 승리하면서 양현종은 시즌 4번째 선발승(2패)을 따냈다.이로써 양현종은 이강철 KT 위즈 감독을 넘어 타이거즈 소속 투수 최다승 신기록을 작성했다. 통산 152승을 거둔 이 감독은 KIA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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