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연이은 악재, 새 외인타자 가르시아 옆구리 근육 미세출혈 발견

[FT스포츠] LG트윈스 주전 외야수로 4할대 출루율을 기록중이던 ‘출루머신’ 홍창기의 지난 26일 내복사근 부상 이탈로 전력에 공백이 생긴 LG트윈스에 최근 영입한 새 외국인 타자 로벨 가르시아 역시 부상이 발견되며 데뷔전이 늦춰졌다. LG 류지현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새 외인타자 로벨 가르시아가 훈련 도중 얻은 부상으로 1주일간의 회복 기간을 가져야 한다고 알렸다. 류 감독은 “의욕이 너무 앞섰나보다. 야외에서 훈련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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