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임찬규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 요정, 두산에게 위닝시리즈 챙겼다

[FT스포츠] LG트윈스와 두산의 첫 3연전 경기 결과 LG가 두산을 상대로 2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이번 3연전은 2위와 3위 자리가 여러번 바뀌는 치열한 순위싸움을 동반했다. 이번 승리의 주역은 임찬규 투수로 임찬규는 선발투수로 등장하여 5이닝동안 투구수 74개를 던지는 동안 두산에게 한점도 허용하지 않는 호투를 보였다.타자들 역시 전 날의 악재를 딛고 24일 활기찬 타격으로 점수를 다량으로 뽑아냈다. 3회초 무사 출루한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LG 7번타자로 나온 오지환이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선점을 얻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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