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루이즈, ‘초라한 성적’ 결국 웨이버 공시 요청 ··· 사실상 결별

[FT스포츠] LG트윈스 외국인 타자 리오 루이즈(38)와 결별한다.30일 LG트윈스는 “외국인선수 리오 루이즈를 웨이버 공시 요청했다”고 밝혔다.올 시즌을 앞두고 루이즈는 외국인 선수 첫 시즌 연봉 상한액인 100만 달러를 꽉 채워 영입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콜로라도 로키스 등 빅리그에서 띈 경험이 있던 선수로 LG는 수비 포지션을 보지 않고 오직 타격만 보고 뽑으며 타자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7경기에서 84타수 13안타 1홈련 6타점 타율 0.155에 그쳤다. 루이즈는 기대했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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