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좌완투수 손주영,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 ··· 선발진 악재로 류지현 감독 ‘고민중’

[FT스포츠] LG 트윈스 선발진 악재가 닥쳤다. 좌완투수 손주영(24)이 수술대에 오르며 이탈했다.LG 관계자는 “손주영이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다”며 “그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앞서 손주영은 지난 21일 잠실 KT 위즈전에서 2이닝 4실점을 기록했고, 이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다음날(2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고, 다음주 팔꿈치 인대 재건수술을 받고 재활에 전념한다.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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