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새 외국인 타자 가르시아,  26일 SSG전 나선다

[FT스포츠]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타자 로벨 가르시아(29)가 입국 한달여 만에 1군 엔트리에 합류하며 KBO 데뷔전을 치른다.가르시아는 26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원정경기 SSG 랜더스전에 나선다.앞서 LG는 부진으로 방출된 리오 루이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그는 지난달 24일 입국했으나 왼쪽 옆구리 출혈 부상으로 회복에 전념했고 입국 한달 만에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가르시아는 우투양타인 내야수로 트리플A에서 장타력을 인정받았다.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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