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포수 박재욱 현역 은퇴 의사 밝혀 ··· 구단측 “선수의 의사가 강경”

[FT스포츠] 프로야구 LG 트윈스 포수 박재욱이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13일 LG는 잠실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군필 유망주 김기연을 정식 선수 전환과 함께 1군에 등록했다.LG 관계자는 “포수 박재욱이 은퇴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어제(12일) KBO에 임의해지 공시를 요청했다”며 “차명석 단장님과 긴 시간 면담을 진행했는데, 선수의 의사가 강했다”고 발표했다.박재욱은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0라운드 전체 103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아 입단 후 2016년에 데뷔했다. 1군에서는 통산 24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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