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1차투어] 희비가 엇갈린 개막전 서바이벌에서 스롱피아비, 김가영, 이미래 등 32명 확정

여자프로당구 LPBA 시즌 개막전 ‘경주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32강이 확정됐다. 서바이벌 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LPBA 128강과 64강은 개막식 하루 전날인 20일에 열렸다. 시즌 첫 출발을 알리는 경기이기 때문에 LPBA 선수들은 잔뜩 준비를 마치고 경기에 임했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경기는 아마추어 랭킹 1위로 프로에 데뷔한 김진아(하나카드)의 128강 경기였다. 김진아는 2021년 대한당구연맹(KBF)이 추최하는 전국대회에서 4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국내랭킹 1위 자리에 올랐다. 이후 김진아는 LPBA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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