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32강] 스롱피아비, 김가영 순항에 이어 김민아, 임정숙, 오수정, 윤경남 강세

LPBA의 서바이벌 경기가 끝났다. 16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시즌 두번째 투어,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에서 16강에 오른 16명의 선수들이 확정됐다. LPBA는 128강부터 32강까지 4명의 선수들이 전후반 각각 40분씩 서바이벌을 치러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다. 두명이 경기를 하는 세트제에 비해 여러 변수가 있어서 실력이 강한 프로 선수들도 쉽게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무척 부담스러운 경기 방식이다.먼저 LPBA 최고의 선수인 캄보디아의 스롱피아비는 윤경남에 이어 조 2위를 기록했다. 스롱피아비는 전반부터 안정된 공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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