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4강] 스롱피아비냐 김민아냐, 절대강자 스롱에 도전하는 김민아의 결승 첫 도전

다시 한번 스롱 피아비(캄보디아)냐, 아니면 슬럼프에서 벗어난 김민아의 데뷔 첫 우승이냐. 드디어 결승전에 올라갈 두명의 선수들이 확정됐다. 19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시즌 두번째 투어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준결승에서 스롱 피아비는 김세연을 맞아 3:1로 승리해 개막전 ‘블루원리조트 LPBA’ 우승에 이어 2개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상대는 임정숙에게 3:2로 꺾고 올라온 첫 우승에 도전하는 강자 김민아다.스롱 피아비는 김세연을 맞아 1세트를 12이닝에 11:4로 승리했다. 초구 성공 이후 첫공격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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