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예선전 시작

[FT스포츠]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6일 간 열리는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 씨름대회가 시작되었다. 30일 오전 경기로는 태백장사(-80Kg) 1조 4강 선발전이 열렸다.1조 4강 선발에 출전한 용인특례시청 소속 김윤수 선수가 연수구청 소속 유환철 선수를 상대로 8강전 진출에 성공한 후 포효하고 있다.선수들은 샅바를 잡은 순간 승부를 양보할 수 없는 경쟁 상대이지만, 경기가 끝난 후에는 서로의 등에 묻은 모래를…

시즌 3호 홈런 김하성, 이틀 연속 멀티히트 후 기자들과 농담

[FT스포츠]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의 김하성 선수가 시즌 세 번째 홈런과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터뜨렸다. 김하성은 피츠버그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0-2로 끌려가던 3회 무사 1루 첫 타석에서 동점 2점 홈런을 때렸다.최근 맹활약을 펼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7)은 미국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농담을 던질 정도로 여유가 넘친다.더 먹고 근육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더니 하루 만에…

위더스 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1일차 태백급 예선전 무사히 마쳐, 4강 진출자는?

[FT스포츠]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괴산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첫 날이 지나갔다. 30일 열린 대회 첫 날은 오전 1조 , 오후 2조로 나누어 태백급(80Kg이하)결정전 예선전을 진행하여 총 8명의 4강 진출자를 가렸다.오전부터 진행한 1조 경기에서는 울주 군청 소속 노범수 선수를 비롯해 4명의 선수가 8강전 진출을 확정 지었으며, 점심 시간 휴식 후 2시 30분 부터 열린 2조 경기에서는 구미시청 소속…

울산 현대 ‘ACL 16강 좌절’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상대로 1-2 패

[FT스포츠] 프로축구 K리그1에서 선두를 달리는 울산 현대가 말레이시아의 조호르 다룰 탁짐에 또 덜미를 잡히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울산은 30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조호르 바루 술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I조 조호르와 6차전에서 1-2로 패했다.조별리그 6경기에서 3승 1무 2패로 승점 10을 쌓은 울산은 조호르(승점 13)와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승점 11)에 이어 조 3위에 그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조호르가 선제골을…

10번째 태백장사 타이틀 획득한 노범수, 2022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태백 장사 등극

[FT스포츠]5월 1일 열린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 이하) 결정전에서 울주군청의 노범수 선수가 부산갈매기 오흥민 선수를 3-1로 꺾으며 태백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노범수는 지난 3월에 열린 거제씨름대회에서도 수원시청 소속 문준석을 제치고 9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획득한 것에 이어 이번 괴산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10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울주군청 소속의 노범수 선수는 2020년 금강장사(90kg이하) 타이틀과 태백장사 타이틀을 모두 획득한 씨름꾼으로…

‘놀라운 킥’ 말론 베라, 폰트에 만장일치 판정승 ··· 3연승 달성

[FT스포츠] UFC 헤비급 공식 랭킹 8위 말론 베라(29·에콰도르)가 5위 롭 폰트(34·미국)를 제압하고 3연승 달성과 톱 랭커로 올라갈 발판을 마련했다.1일(한국시간) 베라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린 ‘UFC Vegas 53’ 메인이벤트에서 밴텀급 5위 폰트를 5라운드 종료 3-0(48-47, 49-46, 49-46)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베라는 이번 경기 승리로 3연승을 달성했다. 2014년 UFC 입성하여 12승 6패를 기록한 베라는 상위 랭커를…

‘손케투톱’ 손흥민, 시즌 7호 도움 달성 ··· 케인 레스터전 선제골

[FT스포츠] 손흥민(30·토트넘)과 해리 케인(29)이 또 다시 득점 합작했다.1일(한국시간) 오후 10시 토트넘 홋스퍼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레스터시티(이하 레스터)와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이날 토트넘은 3-4-1-2 포메이션으로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투톱으로 섰고 그 뒤로 루카스 모우라(30)가 받쳐 공격을 이끌었다.토트넘은 초반부터 끌려갔다. 전반 13분에는 패트손 다카의 슈팅이 골 포스트를 맞는 아찔한 장면이 있었다. 하지만 선제골은…

보르도, ‘해결사’ 황의조 선발 ··· 니스전 반등이 필요해

[FT스포츠] 황의조(보르도)가 니스전 선발로 나선다. 강등 위기에 처해 있는 보르도는 황의조의 골이 절실하다.2일 오전 0시05분(한국시간) 프랑스 리그1 지롱댕 보르도는 보르도 마트뮈 아트란티크에서 OGC니스(이하 니스)와 ‘2021-22 리그1 35라운드’를 치른다.보르도의 2부 리그 강등이 유력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5승 12무 17패 승점27로 리그 19위에 머물러 있다. 니스(승점57점)는 17승 7무 10패로 리그 6위이다.경기에 앞서 라인업을 공개됐다. 보르도는 3-4-1-2 포메이션으로…

‘어메이징 2골 1도움’ 손흥민, 멀티골 터트려 새 역사 쓰다 ··· 차붐 넘었다

[FT스포츠] 손흥민(30·토트넘)이 리그 18호·19호골 터트리며 ‘차붐’을 뛰어넘고 새로운 역사를 썼다.1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15분과 후반 34분 멀티골을 넣었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레스터시티를 3-1로 꺾고 리그 4위(19승 4무 11패 승점61)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경쟁을 이어간다.손흥민은 이날 2골 1도움으로 활약했다.…

손흥민 아시아 출신 유럽 5대 리그 단일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 수립, 골 세레머니 의미는?

[FT스포츠] 1일 영국 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022시즌 EPL 35라운드 홈 경기에 출전하여 전반 22분 케인의 선제골에 도움을 주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다 합작 41골 기록을 세움과 함께 개인 18호-19호골을 터트리며 차범근이 세웠던 1985-86시즌 분데리스가에서 세운 한국 축구 선수의 유럽 정규리그 한 시즌 최다 17호골 기록을 넘어섰다.손흥민은 현재 EPL 득점 1위…

‘원더골’ 손흥민, 실력·인성 전부 ‘월클’ ··· 꼬마팬 향한 감동 하트세레머니 선보여

[FT스포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30)이 전매특허인 ‘찰칵 세레머니’ 대신 하트세레머니를 선보였다.1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활약하며 3-1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손흥민이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터뜨린 18·19호 골이다. 이는 차범근 전 감독이 현역 시절 1985-86시즌 레버쿠젠(독일)에서 기록한 한국인 유럽리그 한 시즌…

롯데자이언츠 10년만의 스윕에 종합순위 단독 2위, 부산갈매기들은 설레인다

[FT스포츠] 롯데자이언츠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 롯데는 지난 29일부터 1일까지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이기며 10년만의 스윕 기록을 거둔것은 물론 4연승 기록과 함께 팀 종합 순위 단독 2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2022 프로야구 정규 시즌을 시작하기 전 롯데의 간판 선수였던 손아섭의 이적과 외국인 선수 영입문제 등, 여러 문제들로 시즌에 대한 걱정이 난무했던것과 달리 정규…

로드FC ‘무패행진’ 이정현, ‘리틀 섹시야마’ 김성오 상대로 7연승 도전 ··· “화끈한 경기 보여주겠다” [전문]

[FT스포츠] 로드FC 무패행진을 기록 중인 이정현(20·FREE)이 ‘리틀 섹시야마’ 추성훈 제자인 김성오(일본명 세이고 야마모토·27·팀 클라우드)를 상대로 7연승에 도전한다.이정현은 오는 1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60’에서 플라이급 경기로 김성오와 맞붙는다.로드FC 차세대 주자로 평가받는 이정현은 2020년 5월 프로로 데뷔하여 ‘ARC 001’에서 고동혁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유재남·박진우·조민수·김영한을 꺾었다. 지난해 10월 ‘ARC 006’에서 최 세르게이를 상대로…

LG 좌완투수 손주영,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 ··· 선발진 악재로 류지현 감독 ‘고민중’

[FT스포츠] LG 트윈스 선발진 악재가 닥쳤다. 좌완투수 손주영(24)이 수술대에 오르며 이탈했다.LG 관계자는 “손주영이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다”며 “그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앞서 손주영은 지난 21일 잠실 KT 위즈전에서 2이닝 4실점을 기록했고, 이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다음날(2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 검진 결과 수술이…

더 이상의 역전패는 허용하지 않겠다, LG트윈스 삼성라이온즈 상대로 勝

[FT스포츠] 2022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3연전 2번째 경기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졌다. 전 날 4점을 선점하고도 허무하게 역전패를 당했던 LG트윈스는 전 날과 같은 실수를 번복하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이 날 양 팀의 선발투수로는 삼성의 수아레즈, LG의 이민호 투수가 등판했는데 이민호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5이닝을 채우며 무실점으로 선발투수 자격을 얻었다. 수아레즈는 1회초 선두타자 박해민에게 안타를 허용한 것에 이어…

[UFC] 존 존스와 스티페 미오치치의 UFC 헤비급 경기 9월 경으로 연기

존 존스와 스티페 미오치치의 UFC 헤비급 경기가 다시 한 번 연기됐다.2020년 8월, 존 존스는 체급을 올리기 위해 자신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포기한다고 발표하였다. 프란시스 은가누와 UFC 헤비급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경기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데뷔가 번번이 연기되었다.존 존스는 근육을 키우고 훈련에 적응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존스는 작년 애리조나에 있는 헨리 세후도의…

여자프로당구 LPBA 트라이아웃 개최, 김가영-이미래처럼 되고 싶으면 도전하자

“제 2의 김가영, 이미래를 찾아라!” 프로당구 PBA가 신규 여자 선수 선발전인 LPBA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26일 차기 시즌(22-23시즌) LPBA 투어에서 활약할 신규 선수 선발전인 ‘2022 LPBA 트라이아웃’을 내달 9일 개최한다고 발표하고 대회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22-23시즌 1부투어 잔류 명단과 차기 시즌 1부투어 운영 계획안도 발표했다. ‘2022 LPBA 트라이아웃’은 선수 동호인 등 프로당구무대…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국의 ‘제로 코로나’ 고집 연기설 솔솔

[FT스포츠] 오는 9월 10일 중국 항저우에서 막을 올리는 아시안게임이 예정대로 열릴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조직위)가 대회 개막을 5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산하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에 대회 관련 지침을 내리지 않고 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도 28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아무런 얘기가 없어서 답답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AFP 통신은 23일 OCA 관계자를 인용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연기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지만, 조직위는…

[PBA드림투어&챌린지투어 결산] 1부투어야, 기다려라! 새로운 시즌을 기다리는 18명 확정

PBA(프로당구협회)의 1부투어는 쿠드롱의 월드챔피언십 우승으로 종료됐고, 드림투어와 챌린지투어도 마무리 되면서 PBA의 2021-22 시즌이 모두 끝났다. 또한 다음 시즌에 1부 투어로 직행하는 드림투어와 챌린지투어 18명이 결정됐다. 18명 중 15명은 2부투어인 드림투어에서, 나머지 3명은 3부투어인 챌린지투어에서 나왔다.먼저 드림투어 전체 1위는 개막전 우승과 6차전 준우승의 권혁민이 차지했고, 5차전 우승자 김종완이 전체 2위, 3차전 우승자 이국성이 3위로 1부투어 승격의…

‘UFC 스트로급 복귀전’ 치른 제시카 안드라지, 단숨에 랭킹 5위 등극 ··· “내게 타이틀샷을 달라”

[FT스포츠] 브라질 출신의 여성 파이터 제시카 안드라지가 화려하게 복귀하고 스트로급 5위에 안착했다.27일(한국시간) UFC가 발표한 공식랭킹에 따르면 안드라지는 스트로급 랭킹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성부 P4P 랭킹에서도 6위를 차지했다.지난 주말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린 ‘UFC Vegas 52’가 적용된 결과이다. 안드라지는 이번 대회에서 펼쳐진 스트로급 복귀전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10위 아만다 레모스를 1라운드 서브미션승을 거뒀다.초반 레모스와의 타격전에서 주도권을…

UFC ‘예리한 타격가’ 롭 폰트, “베라와의 맞대결 내겐 신나는 경기다”

[FT스포츠] UFC 밴텀급에서 9년째 경쟁하고 있는 롭 폰트가 5개월만에 옥타곤에 선다.폰트는 이번 주말 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리는 UFC Vegas 53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8위 말론 베라와 맞붙는다.폰트는 4연승의 상승세를 타다가 지난해 12월 경기에서 조제 알도에게 판정패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베라를 꺾고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밴텀급 테크니션간의 맞대결로 타이틀 전선에서 경쟁하는 파이터들은 아니지만 두 파이터…

‘UFC 3연승 도전’ 말론 베라, “이번 주말 롭 폰트 혼내줄 것”

[FT스포츠] UFC 밴텀급 랭킹 8위 말론 베라가 이번 주말 UFC 3연승에 도전한다. 베라는 오는 5월 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리는 UFC Vegas 53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5위 롭 폰트와 격돌한다.베라는 28일(한국시간) 열린 UFC Vegas 53 미디어데이를 통해 “이번 주말에 멋지게 이기면 타이틀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믿는다. 상위권에서의 경쟁에 따라 타이틀전을 하거나 다른 경기를 치를 수…

‘음주운전삼진아웃’ 강정호, 국내 복귀 시도 무산 ··· KBO, 선수계약 승인 불허 

[FT스포츠] 음주 뺑소니 사고로 삼진 아웃된 강정호(35)의 KBO리그 복귀가 무산됐다.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키움 히어로즈와 강정호가 맺은 선수 계약 승인을 거절했다. 강정호와 키움 구단 간 선수 계약을 승인할 경우 KBO리그의 발전을 저해한다고 보아 해당 선수 계약을 승인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발표했다.KBO는 규약 제44조 제4항 “총재는 리그의 발전과 KBO의 권익 보호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선수와의 선수계약을 승인하지 않을 수…

4월 23일 스트라이크존으로 시끄러웠던 하루, KBO 프로야구 10개 구단 경기 결과는?

[FT스포츠]야구 경기 중 스트라이크존으로 인한 심판과 선수들의 갈등은 언제쯤 해결될까? 4월 23일은 스트라이크존 항의와 2022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첫 벤치클리어링 사태로 다소 소란스러웠던 하루를 보냈다. 2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스의 경기에서 당황스러운 상황이 여러번 벌어졌다. 5회 말 삼성의 공격 기회 중 구자욱이 롯데 선발투수 글렌 스파크만이 던진 공에 종아리를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자욱은…

토트넘 4위 유지할 수 있을까? 토트넘-브렌트포드 선발 라인업 발표

[FT스포츠] 손흥민이 아시안 선수 최초이자 영국프리미어리그(EPL) 최다골 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또 토트넘이 브랜트포드를 꺾고 다시 4위에 올라가는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조금 후 열리는 경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국 시간으로 24일 오전 1시 30분부터 영국 런던에 위치한 브렌트포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와 경기를 펼친다. 토트넘은 3-4-2-1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

LG트윈스 임찬규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 요정, 두산에게 위닝시리즈 챙겼다

[FT스포츠] LG트윈스와 두산의 첫 3연전 경기 결과 LG가 두산을 상대로 2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이번 3연전은 2위와 3위 자리가 여러번 바뀌는 치열한 순위싸움을 동반했다. 이번 승리의 주역은 임찬규 투수로 임찬규는 선발투수로 등장하여 5이닝동안 투구수 74개를 던지는 동안 두산에게 한점도 허용하지 않는 호투를 보였다.타자들 역시 전 날의 악재를 딛고 24일 활기찬 타격으로 점수를 다량으로 뽑아냈다. 3회초…

‘무패 헤비급 챔프’ 퓨리 vs ‘UFC 챔프’ 은가누 ··· ‘슈퍼빅매치’ 복싱·격투기 대결 추진

[FT스포츠] 무패 헤비급 챔프 타이슨 퓨리(34·영국)는 다음 상대로 종합격투기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36·카메룬)을 지목했다.24일(한국시간) 퓨리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특설링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 헤비급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전자 딜리언 화이트(34·영국)에게 6라운드 TKO승을 거뒀다.이날 9만4천 명 관중의 응원 속에서 복싱 은퇴 고별전을 치뤘다. 앞서 퓨리는 헤비급 최고의 ‘하드 펀처’인 디온테이 와일더(37·미국)와 세 차례 대결에서 2승 1무를 거두고 WBC…

로드FC 설영호, 안와골절 부상 ··· ‘복싱매치’ 기대모은 권아솔과 대결 무산

[FT스포츠] 파이트클럽이 낳은 스타 설영호가 훈련 도중 부상을 입어 기대를 모았던 복싱매치가 무산됐다.설영호는 오는 5월 1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60에서 케이지에 복귀하는 전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과의 복싱 스페셜 매치를 치를 예정이였으니 부상으로 인해 취소됐다.앞서 지난 3월에 두 파이터는 리얼파이트 제작발표회에서 대면식을 가졌다. 이날 권아솔은 경기에 대해 “처음에 경기 제안을 들었을 때…

‘성공적인 복귀전’ 제시카 안드라지, UFC 최초 스탠딩 암트라이앵클 초크로 레모스 꺾고 ‘옥타곤 최다승’ 등극

[FT스포츠] 전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지(30·브라질)가 여성 스트로급으로 돌아와 옥타곤 최다승을 거뒀다.안드라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205 메인이벤트에서 스트로급 랭킹 10위 아만다 레모스를 상대로 1라운드 3분 13초 암트라이앵클초크로 서브미션승을 거뒀다.이날 안드라지는 초반에 레모스의 간결한 펀치와 킥으로 밀리며 고전했다.하지만 안드라지는 레모스의 펀치 연타를 흘려보내고 그대로 거리를 좁혀 상대방의 상체를 감쌌다. 암트라이앵글 그립으로…

KBO ‘박동원 트레이드’ 확정 승인 ··· KIA, 새로운 안방마님 맞는다 

[FT스포츠] KIA 타이거즈가 포수 박동원을 트레이드로 영입하며 새로운 안방마님을 맞았다.KBO는 포수 박동원(32) KIA행 트레이드를 승인했다. 25일 KBO는 “24일 신청된 키움 박동원-KIA 김태진의 트레이드 건은 세부 내용 검토 결과에 따라 오후 4시30분에 승인됐다”고 공식발표했다. 이에 따라 박동원은 오는 26일 수원 KT전에서 KIA 유니폼을 입고 주전 마스크를 쓴다.KIA는 내야수 김태진에 현금 10억 원, 내년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초록F&B(주) , 드림풋볼과 전국 유소년 축구 발전 위해 MOU 체결

초록F&B(대표 김영웅)가 국내 유소년축구대회 기획사 드림풋볼(대표 최소영)과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르면 초록F&B는 자사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 인증을 받은 ’쥬르팜 루비주스‘를 제2회 양구 드림풋볼 페스티벌’에 후원한다.김영웅 대표는 “ 드림풋볼이 주최, 주관 전국의 많은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참가한 ‘제2회 양구 드림풋볼 페스티벌’ 후원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훌륭한…

[UFC]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코리안 좀비가 은퇴를 재고하길 바란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에게 은퇴에 대한 이야기를 재고하길 바라고 있다.코리안 좀비 정찬성(17승 7패 MMA)은 이달 초 UFC 273에서 페더급 챔피언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24-1 MMA)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지만 4라운드 TKO로 패배했다.정찬성은 페더급 타이틀 매치 전 2021년 6월에 댄 이게(15승 5패 MMA)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다시 한 번 승리의 흐름을 가져오려고 하고 있었다.하지만 타이틀 매치에서 패배한 뒤…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불펜 대결 엎치락 뒤치락 최종 승자는?

[FT스포츠]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LG가 삼성을 상대로 4득점에 성공하며 경기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삼성의 타자들은 제대로 된 안타를 뽑아내지 못하며 이대로 경기를 LG에게 내어주는가 싶었지만 6회 말 연달아 만루 상황을 만들며 점수를 추격하기 시작했다.6회말 2사 만루 4-4 동점 상황에서 삼성의 작은 거인 김지찬이 역전 1타점 적시타를…

쇼트트랙 맏형 곽윤기 “아직 은퇴는 없다, 최선을 다 하는게 내 몫”

[FT스포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맏형이었던 곽윤기 선수는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편파판정 등 심적으로 지칠 수 있는 상황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며 팀 분위기를 살려 한국 쇼트트랙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큰 활약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었다.또한 마지막 단체 계주에서 곽윤기 선수의 활약이 더해져 대한민국이 제 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획득함으로…

[UFC] 프란시스 은가누,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가 허용될 경우에만 UFC로 돌아올 수 있다.”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랜시스 은가누는 UFC와 재계약을 위한 기회를 열어 놓았다. 하지만 아무 조건이 없는 것은 아니다.은가누는 올해 1월 UFC 270에서 전 훈련 파트너인 시릴 가네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타이틀을 유지했다. 경기가 끝난 이후 은가누는 UFC에 복귀할 가능성이 낮다고 확인되었다.그 소식은 크게 놀라운 소식은 아니었다. 헤비급 챔피언과 UFC는 몇 달 동안 갈등을 빚어왔다. 가네와의…

2022 괴산장사씨름대회, 30일 부터 6일간 충북 괴산에서 개최

[FT스포츠]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가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6일간 충북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전국 규모의 씨름대회가 괴산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이번 대회에선 남녀 체급별 장사전과 단체전이 치러지며 335명이 참가한다.첫날 남자부 태백급(80㎏ 이하) 예선을 시작으로 5월 1일 태백장사 결정전이 치러지며,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 백두장사(140㎏ 이하) 결정전과 남자부 단체전이 차례로 진행되고, 여자부 매화급(60㎏ 이하), 국화급(70㎏…

최용구 국제심판, ‘쇼트트랙 베이징 편파판정 항의’ 후 자격 박탈

[FT스포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쇼트트랙 대표팀 지원단장으로 나서 당시 편파 판정에 항의했던 최용구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국제 심판이 최근 ISU로부터 국제심판 자격을 박탈당한 것으로 확인됐다.최 심판은 쇼트트랙 대표팀 지원단장으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참가했었다.당시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한국 선수들이 애매한 판정으로 탈락하자 윤홍근 선수단장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편파 판정에 대한 소신 발언을 했다.최 심판은 “코너 입구에서 황대헌 앞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시즌 2호·빅리그 통산 10호 홈런

[FT스포츠]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엿새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김하성은 오늘(27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솔로 아치를 그렸다.1대 0으로 뒤진 3회 초 투아웃 주자 없는 상황, 김하성은 신시내티 왼손 선발 리버 산마틴의 초구 시속 145㎞ 싱커를 받아쳐 좌중간 담을 넘겼다.타구는 시속 170㎞로, 126m를 날아갔다.시즌…

미국 대학농구에서 활약 중인 이현중, NBA 드래프트 참여

[FT스포츠] 미국 대학농구에서 활약 중인 이현중(22·데이비슨대)이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에 나선다.이현중은 2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프로 선수 전향을 선언했다.데이비슨대학에서 3학년 시즌을 마친 그는 “농구선수로서의 장기적인 미래와 다음 단계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본 결과” 6월 드래프트 참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NBA 진출을 도울 에이전트와 매니지먼트 회사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3학년이었던 2021-22시즌에는 34경기에서 평균 15.8득점 6.0리바운드 1.9어시스트, 야…

6년만에 설욕 성공한 무하마드, UFC 웰터급 톱5 진입

[FT스포츠] 6년만에 재대결에서 웃은 벨랄 무하마드(33·미국)가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하며 랭킹 5위를 차지했다.UFC가 19일(한국시간) 발표한 공식 랭킹에 따르면 무하마드는 랭킹 6위에서 5위로 한계단 상승하면 톱5에 진입했다.지난 주말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린 ‘UFC on ESPN 34’ 경기가 적용된 결과다. 무하마드는 지난 2016년 11월 ‘UFC 205’에서 맞붙어 당시 본인에게 패배를 안긴 바 있는 비센테 루케(30·브라질)을…

한국 양궁대표팀, 이가현·김우진·안산·김제덕 항저우 AG 간다

[FT스포츠] 오는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설 양궁 국가대표 16인이 선발됐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경북일고) 오진혁(현대제철)이 나란히 대표 팀에 승선한 가운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이우석(코오롱)까지 총 4명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발됐다.여자부에서는 여자부 리커브는 이가현이 1위에 올랐다. 1, 2차 평가전 합계 1위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조준하게 됐다.도쿄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안산과…

‘고양 세계 태권도 품새 대회’ 김미현·최영실·장명진 금메달

[FT스포츠] 21일 개막한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첫날부터 한국 대표팀 김미현(36)·최영실(34)·장명진(33)이 금메달을 차지했다.우리나라는 이날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2022 고양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공인품새 여자 단체전(30세 초과)에 걸린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공인품새 경기는 금강, 평원을 포함한 지정품새를 2개를 시연해 채점받은 항목별 점수 총합으로 개인 또는 팀이 우열을 가리는 경기다. 기본동작과 각 품새별 세부 동작의 정확도, 자세 균형, 동작…

UFC 페더급 챔피언 3차 타이틀방어 성공한 볼카노프스키 “최고의 자리에 오른 기분이다”

[FT스포츠]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호주)가 역사상 제일 강력한 파이터로 평가됐다.볼카노프스키는 최근 9년동안 단 한번도 패하지 않은 채 UFC 11승(타이틀전 4승)포함 21연승을 질주했다. 10일(한국시간) 열린 ‘UFC 273’에서 ‘코리안 좀비’ 정찬성(35)을 4라운드 TKO로 제압하고 타이틀 3차 방어에 공했다.볼카노프스키는 “잘 되고 있다. 미국 전역을 돌면서 승리의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며 운을 뗐다.호주에서도 지역 명칭을 볼카노프스키로 변경할 정도로 분위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새 지도자로 부임하는 ‘에릭 텐 하흐’ 호날두 이적 요청?

[FT스포츠]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축구 명문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드디어 정식 감독이 확정되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에릭 텐 하흐 감독으로 그는 최근 네덜란드 리그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AFC아약스 감독직을 맏고 있었으며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PSV아인트호벤 수석코치 등 네덜란드에서 지도자로 활약해왔다.맨유는 한국 시간으로 21일 공식적으로 에릭 텐 하흐와 2025년 6월까지 감독직 계약을 마쳤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UFC] 데이브손 피게이레두, “UFC가 잠정 타이틀 벨트를 만드는 것은 상당히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UFC 플라이급 챔피언인 데이브손 피게이레두는 자신의 체급에서 잠정 타이틀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데이브손 피게이레두는 지난 1월 UFC 270에서 브랜든 모레노와의 3차전 경기를 마지막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피게이레두는 만장일치로 플라이급 타이틀을 다시 획득했고 4차전을 앞두고 있는 듯 보였다. 하지만 플라이급 새로운 챔피언은 모레노를 제외한 누구와도 싸울 수 있다고 언급했다.피게이레두는 모레노의 팀이 한 인종차별적인 발언 때문에,…

[UFC] 알저메인 스털링, “T.J.딜라쇼는 결코 깨끗하지 않았다.”

UFC 밴텀급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은 다가오는 T.J.딜라쇼와의 경기에 대해 이야기했다.알저메인 스털링은 이달 초 UFC 273을 통해 오랜만에 옥타곤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털링은 페트르 얀과의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챔피언 타이틀을 방어했다. 경기 후, UFC의 회장인 데이나 화이트는 다음 밴텀금 타이틀 도전자로 T.J. 딜라쇼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알저메인 스털링은 전 UFC 밴텀급 챔피언과의 재경기를 통해 챔피언의 입지를 다지고 사람들에게…

[UFC] 벤 아스크렌, 조지 마스비달의 레슬링 경기 제안에 “날짜와 위치를 보내라.”

조지 마스비달은 벤 아스크렌에게 레슬링 경기를 제안했으며 마스비달은 그 제안에 응했다. 37세의 벤 아스크렌은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아마추어 레슬링선수이다. 아스크렌은 벨라토르와 ONE의 웰터급 챔피언을 지냈으며 UFC에 출전하기 전 10년 이상 무패를 유지했던 레전드 선수이다. 벤 아스크렌(19승 2패 MMA)은 2019년 10월 데미안 마이아(28승 11패 MMA)에 패베한 뒤 현역 은퇴했다.조지 마스비달(35승 16패 MMA)는 지난달 UFC 272에서 콜비…

꾸준하게 시도되는 당구용어의 한글화, PBA 당구용어 2022′

최근 PBA(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가 올바른 당구용어 사용을 위해 ‘PBA 당구용어 2022’를 발표했다. 출범 원년부터 지속적으로 표준화 작업을 거쳐 온 성과다.사실 당구용어를 일본어가 아닌 국어로 정립하고자 하는 시도는 꽤 됐다. 특히 당구가 스포츠채널에 방송되기 시작하면서 당구용어에 더 신경을 쓰게 됐다PBA의 당구용어 표준화 작업은 최근 3쿠션 경기가 세계적으로 활성화 되어 있는데다, 프로당구 PBA 투어의 출범으로 3쿠션의 인기가 증가하는…

[UFC] 제시카 안드라데, “스트로급이 플라이급보다 수준이 훨씬 높다고 느낀다.”

전 UFC 스트로급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데가 이번 주말 스트로급으로 돌아온다. 안드라데는 플라이급에서 세 번의 경기을 치룬 후 다시 복귀하는 것이다.제시카 안드라데는 이번 주말 UFC 베가스 52의 메인 이벤트에서 아만다 레모스와 맞붙을 예정이다. 안드라데는 2020년 7월 UFC 251에서 로즈 나마유나스에게 판정패한 이후 약 2년만에 스트로급 경기를 치루게 된다.나마유나스에게 패배 이후, 안드라데는 플라이급으로 올라가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플라이급으로…

전 WBC 헤비급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 뒷좌석 깐족거림에 ‘핵주먹’ 날렸다

[FT스포츠] 세계 헤비급 복싱 챔피언 출신인 마이크 타이슨(55)이 같은 비행기에 탄 승객에게 주먹을 휘둘렀다.미국의 연예매체 TMZ는 21일(현지시간) 타이슨이 전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플로리다행 여객기에 탑승한 뒤 여객기가 이륙하기 전 뒷좌석 승객을 폭행했다고 보도했다.탑승자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몇 초 분량의 동영상을 보면, 타이슨은 자신의 자리에서 선 채 뒷좌석의 남성 승객의 얼굴을 두 주먹으로 연속해 가격했다. 이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