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헤급 챔프’ 테세이라, 첫 방어전 앞두고 “올해 은퇴한다” 번복

[FT스포츠]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글로버 테세이라(42·브라질)는 은퇴날짜를 정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테세이라는 다음달 11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UFC 275’ 메인이벤트에서 도전자 라이트헤비급 공식 랭킹 2위 이리 프로하즈카(30·체코)와 첫 방어전을 치른다.테세이라는 만 42세 나이로 지난해 10월 ‘UFC 267’에서 당시 챔피언 얀 블라코비치(39·폴란드)를 3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으로 제압하고 UFC 역대 두번째 최고령 챔피언에 올랐다. 테세이라는 1차 방어전을 앞두고 올해 은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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